회의록 요약, 메일 다듬기처럼 한 번에 끝나는 것. 가장 가볍게.
목표를 주면 조사 → 작업 → 문서·PPT까지. 노션·드라이브·슬랙 등 연결(일종의 MCP).
Work 결과를 인터랙티브 웹/앱으로. OpenAI가 직접 호스팅·링크 공유. 빠른 검증용.
본격 코드 작업 영역. Hermes 같은 에이전트에 연결해서 쓰기도 해요.
| 모델 | 성격 | 언제 쓰나 |
|---|---|---|
| Luna | 가장 빠르고 저렴 | 요약 · 분류 · 대량 변환 — 가볍고 양 많은 일 |
| Terra | 속도·성능 균형 | 초안 · 데이터 분석 · 반복 업무 — 기본값 |
| Sol | 가장 강력 | 복잡한 기획 · 리서치 · 고난도 코딩 |
Work의 모델 선택창은 바(bar) 형태 — 왼쪽 Terra Light(가볍고 빠름·할당량 적게)부터 오른쪽 Sol Ultra(가장 똑똑·할당량 많이). 클로드 코드 써본 사람에겐 익숙한 형태.
일반 대화(Chat)는 따로, Work와 Codex는 할당량을 공유합니다. 그래서 “Codex 다 썼더니 Work도 막혔는데 Chat은 되네?”가 정상. Work는 무거워서 (영상 데모에선 한 작업 17분) 할당량을 빨리 씁니다.
절차를 길게 쓸 필요 없음 — ①무엇을 만들지 ②누가 쓸지 ③어떤 형식 ④어느 수준이면 완료. 이 4개만 주면 알아서 조사→작업→결과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