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한테 매번 처음부터 설명하고 계신가요? 그럴 필요 없어요. 오늘 배울 건 딱 한 가지입니다 — 말로 시키지 말고 폴더에 쌓기.
💬 대화는 사라진다
📁 파일은 남는다
대화방을 닫으면 그 안의 이야기는 거기서 끝나요. 그런데 폴더는 어느 방에서 열어도 같이 보입니다. 그래서 다음에도 쓸 건 폴더에 남겨두는 거예요.
규칙은 딱 하나예요.
“다음에도 쓸 거면 → 폴더에”
잠깐 물어보고 버릴 건 그냥 대화로 하세요. 그건 대화가 더 편해요.
새로 만들 것 없어요. 지난주에 zip 풀어서 만든 그 폴더, 그대로 씁니다.
거창한 것 말고, 내 이야기 하나부터 남겨봅시다. 제일 쓸모 있는 건 내 고객이 누구인지예요.
비서에게 이렇게 보내세요. ○○ 자리에 본인 얘기를 넣으면 됩니다.
내 고객은 ○○인 사람들이야. 이런 걸 어려워하고, 이런 걸 바라고 있어. 정리해서 폴더에 파일로 남겨둬.
어디에 어떻게 저장하라고 말할 필요 없어요. 비서가 알아서 폴더에 넣습니다.
비서가 답을 마치면 폴더를 직접 열어보세요. 새 파일이 하나 생겨 있을 겁니다.
파일이 안 보이면 이렇게 물어보세요.
방금 만든 파일 어디에 뒀어? 경로 알려줘
내 눈으로 파일을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비서가 "저장했다"고 말해도 실제로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나중에 헤맬 일이 줄어듭니다.
여기가 오늘의 하이라이트예요.
+ / 텔레그램은 /new)내 고객한테 바로 꽂힐 한 줄 뽑아줘
…됩니다. 🎉
이 방은 내 얘기를 한 번도 들은 적이 없어요. 그런데 압니다. 폴더에 파일로 남아 있으니까 읽은 것뿐이에요.
마케팅에 쓸 거라면 다섯 가지면 충분해요. 한 번에 다 할 필요 없고, 생각날 때마다 하나씩 던져두세요.
| 쌓을 것 | 이렇게 말하면 됩니다 |
|---|---|
| ① 내 고객 | "내 고객은 ○○인 사람들이야. 기억해둬" |
| ② 내 말투 | "나는 이런 톤으로 써. 예시는 이거야" |
| ③ 하면 안 되는 것 | "이런 표현은 쓰지 마. 정리해둬" |
| ④ 내 채널 | "나는 주로 ○○에 올려. 그 채널 특징도 같이" |
| ⑤ 반응 좋았던 것 | "이 글이 반응 좋았어. 왜 그런지 분석해서 넣어둬" |
| 폴더를 새로 만들어야 하나요? | 아니요. 지난주 그 폴더 그대로요. |
| 파일을 제가 써야 하나요? | 아니요. "정리해둬" 하면 비서가 씁니다. |
| 대화는 이제 쓰면 안 되나요? | 아니요. 잠깐 쓰고 버릴 건 대화가 편해요. 다음에도 쓸 것만 파일로. |
| 새 방에서 못 찾아요 | "폴더에서 찾아봐" 한마디 추가. |
| 폴더가 지저분해져요 | "이거 정리해줘" 하면 비서가 정리합니다. |
| 제 파일을 AI가 다 보나요? | 작업공간으로 연 폴더 안에서만 봐요. 안 연 폴더는 안 봅니다. |
급하지 않아요. 필요해질 때 하나씩 보세요.
📱 폰에서 내 비서 부르기 💰 토큰 비용 줄이기 🪜 비서 성장 6단계막히면 단톡방에 화면을 캡처해서 올려주세요. 같이 봐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