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20 (월) ~ 8/17 (월) · 우리 스터디 = 매주 수 21:00 라이브 · 월요일 저녁 = 전체 공통(설치세션·핵심강의·베스트발표회)
우리 스터디 (수)전체 공통 (월)마감모임
🛠 주요 도구: Hermes · ChatGPT(Codex) OAuth · GPT-5.6/5.5
📋 스터디 4주 흐름
🧭스터디가 4주간 어떻게 굴러가는지
OT 전에 미리 훑어두면 좋아요. 핵심만 추리면:
주간 리듬 — 월요일 저녁 = 전체 공통(핵심강의 1·2주차 → 베스트발표회) / 내 스터디 요일 = 지식공유 + 사례글 발표 + 실습 / 1주차 토(7/25) = 온오프모임
매주 과제 = 사례게시글 — 내 스터디 당일 20:59까지 올리면 그 주차로 인정. 완료하면 청강(다른 스터디) 다시보기가 열려요 (내 스터디 다시보기는 발도장만 하면 다음날 · 1주차는 청강도 조건 없이 오픈)
수강 변경 — 1주차 다시보기 보고 바꾸고 싶으면 7/24 (금) 오후 3시까지만 가능
수료증 — 사례게시글 2회 이상 작성 시 메일로 발급 (링크드인 등록 가능)
궁금할 땐 — 학습시스템의 지피사전(FAQ) 검색, 또는 채널톡·카카오톡 문의
먼저 걸어간 길
🧭지난 기수에서 검증된 4가지 패턴
이 스터디의 흐름은 지난 기수 실전(당근 코스, Wonny 진행)에서 검증된 방식을 잇습니다.
① 내 경험 자산부터 — 새 아이템을 찾기 전에, 이미 가진 경험·질문에서 소재를 꺼냅니다
② 검증하고 시작 — 감이 아니라 리서치·반응으로 방향을 확인합니다
③ 완벽 말고 완수 — 다듬기보다 일단 내보내고, 반응을 보며 고칩니다
④ 반응 보고 피벗 — 안 되는 소재는 붙잡지 않고 다음 후보로 넘어갑니다
강의 전에 환경 세팅(Hermes + Codex OAuth)을 완료해 오세요. 1주차 첫 수업부터 바로 실습에 들어갑니다.
→ ⚙️ 환경 세팅 개요 보기
🎯 참여 조건 & 선수 지식
이 스터디를 시작하기 전에 확인하세요.
필수 준비물 — 강의 전 확인 (진행률과 별개)
선수 지식
✅
앱 설치·클릭 정도— 프로그램 하나 받아 실행하고 버튼 누르는 수준이면 충분해요. 터미널·코딩 지식 없이도 돼요.
✅
ChatGPT 기본 사용 경험— 한 번 이상 써본 분 대상. 심화 지식 불필요.
✅
콘텐츠 발행 경험 불필요— 처음 시작하는 분도 OK. 스터디에서 처음부터 같이 만듭니다.
🎯 난이도 '중급'의 의미 — 진입(세팅·명령어)은 복붙이면 충분해요. 중급인 이유는 내 비서를 직접 설계하고, 발행 → 반응 → 개선을 스스로 판단하며 운영하는 깊이에 있습니다. 손보다 머리가 바쁜 4주예요.
시간 투자
📅
4주 · 주 5시간 (최소)— 평일 하루 1시간 기준. 강의 청취 + 실습 + 콘텐츠 발행 + 사례글까지 포함한 최소치입니다.
🚀
더 쓸수록 더 빨리 큽니다— 5시간은 바닥선일 뿐. 비서에게 일을 더 시키고 토큰을 더 쓸수록 결과물과 성장 속도가 그만큼 빨라지는 구조예요.
준비 됐으면 → ⚙️ 환경 세팅 시작하기
❓
자주 묻는 질문
시작 전에 많이 궁금해하시는 것들만 모았어요.
비전공자예요. 코딩을 못 하는데 따라갈 수 있을까요?
네, 오히려 이 스터디에 잘 맞는 분이에요. 여기서 배우는 건 코딩이 아니라 AI 비서에게 내 콘텐츠 일을 맡기는 법입니다. 진입은 복사·붙여넣기 수준이고, 까다로운 기술 부분은 AI가 대신 풀어줘요. 난이도가 '중급'인 이유는 코딩이 아니라 4주간 비서를 직접 설계하고 운영하는 깊이 때문이에요. 정작 필요한 건 "어떤 글을 누구에게 보여줄지", "이 결과가 쓸 만한지"를 판단하는 감각입니다.
4주가 끝나면 손에 뭐가 남나요?
내 분야에 맞춘 콘텐츠 비서(작업 폴더 + 규칙 파일), 직접 올려 본 콘텐츠 몇 편, 그리고 반응을 보고 다음 글을 뽑아내는 흐름이 남습니다. 다 만들어진 자동화를 받아가는 게 아니라, 스터디가 끝나도 혼자 계속 굴릴 수 있는 나만의 첫 바퀴를 만드는 4주예요.
꼭 Hermes를 써야 하나요? 다른 도구는 안 되나요?
이 스터디는 Hermes + ChatGPT(Codex OAuth · GPT-5.6/5.5)로 세팅을 통일해 진행해요 — 그래야 서로 도와주기 쉽거든요. 다만 핵심 원리(비서에게 맥락·기준·순서를 미리 세팅하는 법)는 도구가 달라도 똑같아서, Claude Code·Cursor 등을 주로 쓰시는 분도 그대로 따라올 수 있습니다.
비용이 많이 드나요?
부담 크지 않아요. Hermes는 무료(오픈소스)이고, 이미 쓰시는 ChatGPT 유료 구독 하나면 시작됩니다. 처음부터 거대한 자동화 인프라를 만드는 게 아니라 있는 구독 안에서 작은 실험을 반복하는 방식이라, 비용이 '소비'가 아니라 '학습 투자'가 돼요. 토큰 알뜰하게 쓰는 법도 같이 다룹니다.
4주 만에 부수입이 바로 나오나요?
솔직하게 말하면, 4주는 부수입이 나올 시스템을 세우는 기간이에요. 콘텐츠를 실제로 발행하고 반응까지 보긴 하지만, 수익은 그 뒤로 발행을 이어가며 올리고 → 반응 보고 → 고치고를 반복할 때 붙습니다. 그래서 "4주 후에도 혼자 돌릴 수 있는 구조"에 초점을 둡니다.
아직 팔 만한 주제나 아이템이 없어요.
괜찮아요. 1주차 자가진단(여섯 가지 사업의 방)으로 내 소재부터 같이 찾습니다. 지금 하는 일·관심사·자주 받는 질문에서 출발하면 되고, 콘텐츠 발행이 처음인 분도 스터디에서 처음부터 함께 만들어가요.
매주 사례글을 써야 한다는데, 글쓰기가 부담돼요.
사례글은 GPters에서 제공하는 write-post 도구로 씁니다. Hermes 같은 AI 도구로 한 작업을 자동으로 기록(DEVLOG)해두고, 질문 몇 개에 답하면 비개발자도 읽기 좋은 사례글 초안이 만들어져요. 백지에서 시작하지 않으니 부담이 훨씬 적고, '잘 쓴 글'보다 무엇을 시도하고 · 어디서 막혔고 · 뭘 배웠는지가 핵심입니다.
📄 GPters 안내 · 🔗 write-post GitHub
수업 중에 못 따라가거나 중간에 막히면 어떡하죠?
막히는 건 당연한 과정이에요. 핵심은 막힌 지점을 "질문"으로 바꾸는 연습입니다. 매주 수업에서 직접 다루고, 스터디 카톡 단톡방에서 실시간으로 서로 도와요(질문 대환영 🙌). 7/25 오프라인 모임에서 직접 만나 풀 수도 있고, 에러 화면은 그대로 캡처해 AI(ChatGPT)에게 물어보면 대부분 그 자리에서 풀립니다.
💬 스터디 단톡방 입장하기 (입장 코드: gpters)
청강생인데, 질문해도 되나요?
물론이에요. 청강생도 수강생과 똑같이 질문하실 수 있습니다. 단톡방에서든 수업에서든 질문은 언제나 대환영이에요. 편하게 물어보고 함께 배워가면 됩니다.
스터디 전에 뭘 준비해 오면 좋을까요?
세 가지면 충분해요. ① 환경 세팅(Hermes + Codex OAuth)을 미리 끝내오기 → ⚙️ 환경 세팅 개요, ② 사전 설문 제출하기 — metaingi.web.app (몇 분이면 끝나요. 여기서 정한 봇 이름을 첫 수업 체크인 때 소개해요), ③ 발행해 보고 싶은 주제·분야를 한두 개 가볍게 떠올려오기. 미리 다 풀어올 필요는 없고, "지금 내 상태 + 궁금한 점"만 있으면 됩니다.
설치·연결이 막히면 → 🔌 Codex OAuth 탭 하단 "혹시 막히면"을 참고하세요.
1️⃣
Week 1 · 여섯 가지 사업의 방 + AI 콘텐츠 비서 작업공간
7/22 (수) 21:00 — 내 소재 자가진단 → 비서 작업공간 뼈대 만들기
이번 주 목표
🔍
내 소재 자가진단— "여섯 가지 사업의 방"으로 내가 발행할 주제·강점을 찾습니다.
🗂
비서 작업공간 뼈대— 스터디 전용 폴더 + 규칙 파일 4개 초안.
💬
비서와 첫 대화— 세팅한 작업공간에서 첫 지시를 내려봅니다.
📹 30초 요약 영상 — 받은 폴더를 Hermes에 넣고 첫 대화로 SOUL.md까지 (③단계 미리보기)
왜 3번 묻기 — "이 주제로 발행하고 싶다" → 왜? → (답) → 왜? → (답) → 왜? 3번째 답이 진짜 동기에 가깝습니다
끌림 vs 불안 저울 — 밀어내는 불만(지금 뭐가 답답한지) + 새로 끌리는 것 vs 불안·귀찮음. 앞쪽이 크면 진짜 니즈
자주 받는 질문 1~2개 — 주변에서 나한테 자꾸 물어보는 것 = 이미 검증된 콘텐츠 소재
실습 흐름 (예고)
1
자가진단— 여섯 가지 사업의 방에서 내 위치 찾기
2
스터디 전용 폴더 생성— 비서가 일할 작업공간
3
규칙 파일 4개 초안— 아래 카드 참고
4
비서와 첫 대화— Hermes Desktop으로 첫 지시
📄
PRD.md— 뭘 만들 건지 (내 콘텐츠·목표 정의)
🤖
AGENTS.md— 비서가 지킬 규칙 (톤·금지·순서)
👤
USER.md— 나에 대한 정보 (분야·강점·독자)
🧠
MEMORY.md— 비서가 기억할 것 (결정·진행 상황)
💡 파일 4개가 곧 비서의 두뇌 세팅이에요. 이게 있으면 매번 처음부터 설명하지 않아도 됩니다.
과제 · 사례글
✍️1주차는 OT과제 — 사례글보다 쉬운 워밍업
1주차엔 아주 간단하게라도 OT 실습 소감을 게시글로 올리면 돼요 (사례글쓰기 허들 낮추기용). 태그: 내 스터디 태그 + OT과제 태그. 제출 기한 7/26 (일) 자정 (1주차 일요일). OT과제는 2주차 사례발표 대상은 아니에요 — 부담 없이 한 번 써보는 게 목적! 📺 내 스터디 다시보기는 발도장만 하면 사례글과 무관하게 다음날 열려요. 사례글을 써야 열리는 건 청강(다른 스터디) 다시보기예요.
이번 주 과제
자가진단 결과 + 작업공간(파일 4개 초안) + OT과제 게시 (간단히)
🗳 방 선택 설문
7/24 (금) 밤까지 — 수업에서 본 여섯 가지 방 중 주 방·보조 방(미정 OK) 제출 (링크는 수업 후 단톡방 안내). 이 결과로 팟을 구성해 7/25 (토) 오프라인에서 팟별로 타깃·고객 문제·첫 제안을 다듬어요
비서 기억 공간은 MEMORY 2,200자 · USER 1,375자가 상한이고, 넘기면 비서가 알아서 뭔가를 지우고 채웁니다(공식 문서) — 무엇을 버릴지 내가 못 고른다는 게 문제죠. 그래서 매일 기록은 따로 쌓아야 해요. 붙여넣기 한 번으로 daily 폴더 · pending 관리 · 부팅 규칙까지 세팅하는 지침서.
8/5 (수) 21:00 — 정본 노트 하나를 채널 문법에 맞게 바꾸고, 내가 검수한 뒤 실제로 발행
이번 주 목표
🔁
하나에서 여럿으로— 새로 쓰는 게 아니라 정본 노트에서 갈라 냅니다. 채널마다 새로 쓰는 낭비를 없애는 주.
🚀
실제 발행 1건— 완벽하지 않아도 일단 내보냅니다. 이 스터디의 핵심 관문.
✋
사람 검수 후 발행— 아직 자동 발행은 하지 않아요. 손을 얹고 내보내는 게 이번 주 규칙.
📘 이번 주 교안 (2종)
🔎첫 발행 — 나를 모르는 사람이 나를 찾아오게라이온
사람들이 답을 찾는 곳이 검색창에서 챗GPT로 옮겨갔어요. 그래서 글의 생김새를 바꿉니다.
붙여넣기 두 번으로 ① USER.md를 다시 잡고(내가 파는 게 뭔지부터) ② 작성 기준 5줄을 프로젝트에 심어요.
채워 넣을 칸은 없고, 비서가 내 파일을 읽어서 알아서 고칩니다.
👉 순서는 라이온 → 워니예요. 규칙을 먼저 심어두면 워니님 파트에서 나오는 초안이 처음부터 그 모양으로 나옵니다.
🔎 이번 주 핵심 3줄
🚪
질문 하나 = 들어오는 문 하나— 소제목을 사람들이 실제로 치는 질문으로 쓰고, 바로 아래 첫 두 문장에 답을 씁니다. 글 하나에 질문 소제목 2~4개.
✂️
문단 하나가 혼자 서야 해요— 떼어내서 다른 데 붙여놨을 때 무슨 질문의 답인지 알 수 있어야 합니다. 모르겠으면 다시 씁니다. 이 한 줄이 오늘의 전부예요.
📌
새로운 비법이 아닙니다— 구글 공식 문서에 “AI 개요에 나오기 위한 추가 요건은 없다”고 적혀 있어요. 잘라 쓰기 좋은 글이면 됩니다.
💡 SEO(Search Engine Optimization·검색) · AEO(Answer Engine Optimization·답변) ·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생성형) — AEO와 GEO는 사실상 같은 말이고, 구분하려 애쓸 필요 없어요.
🧐 「스니펫 노출 자격」이 뭔가요? — 심사를 통과해야 하는 게 아니에요.
구글 공식 문서 기준 스니펫은 기본으로 표시되고, 막으려면 주인이 직접 차단 태그를 넣어야 합니다
(nosnippet·max-snippet·data-nosnippet).
블로그에 공개로 글을 올렸다면 이미 자격이 있어요. 얻는 게 아니라 잃지만 않으면 되는 것입니다.
(단 로그인해야 보이는 글·비공개 글은 색인이 안 돼서 애초에 후보가 못 됩니다)
📋 오늘 붙여넣을 프롬프트 2개
① USER.md 다시 잡기
내가 파는 것(교육·제품·대행·콘텐츠·시스템·중개 중 하나)을 먼저 정하고 → 내 한 줄 + 사람들이 던지는 질문을 USER.md에 넣습니다. 1주차 메타인지를 읽어서 비서가 알아서 채워요.
② 작성 기준 5줄 심기
앞으로 나올 모든 초안의 기본값을 정본 노트에 심습니다. 한 번만 하면 계속 읽힙니다.
✅ 채워 넣을 칸은 없어요. 작업공간(보통 Hermes · Claude Code·코덱스·커서도 동일)에 그대로 붙여넣기만 하면 됩니다. 내가 고르기 전엔 파일을 건드리지 않도록 안전장치가 들어 있어요.
사전 준비
실습 흐름
1
USER.md 다시 잡기— 내가 파는 게 뭔지부터. 여기가 흐리면 글도 흐려져요
2
편집 기준 심기— 앞으로 나올 모든 초안의 기본값
3
스킬 설치 → 초안 생성— 정본 노트를 읽고 비서가 씁니다
4
내가 고치고 → 발행!— 고친 부분이 곧 다음 주 자동화의 재료
💪 완벽 말고 완수 — 지난 기수에서 검증된 원칙이에요. 첫 발행물은 "잘 쓴 글"이 아니라 "내보낸 글"이면 성공입니다.
과제 · 사례글
이번 주 과제
정본 → 채널 글 변환 + 1건 실제 발행 + 고친 부분 기록
사례글 권장
8/10 (월)
사례글 마감
8/12 (수) 20:59 — ✍️ 사례글 가이드
이번 주 체크리스트
4️⃣
Week 4 · 검증된 것만 자동화
8/12 (수) 21:00 — 3주 동안 손으로 해서 잘 됐던 과정에만 승인 규칙을 붙여 자동으로
이번 주 목표
⚙️
반복 과정 자동화— 3주차에 이미 잘 굴러간 과정만 넘깁니다. 안 해본 걸 자동화하면 사고가 나요.
🛑
승인 규칙(안전벨트)— "어디까지는 알아서, 어디부터는 나한테 물어보기". 자동화의 핵심은 속도가 아니라 멈추는 지점입니다.
⏰
예약 실행— 자는 동안 소재를 모으고 초안을 뽑아, 정해둔 곳으로 보고하게 만듭니다.
📘 이번 주 교안
🚀자동 발행과 피드백 루프스터디장 지식공유
글이 자동으로 나가는 구조를 역설계로 뜯어봅니다. 6단계 자동화 사이클 · 스레드 API 연결 ·
osmu-autopublish 설치 · 상태 파일로 끊겨도 이어가기 · 발행 → 확인 → 다음 글이 나아지는 루프까지.
잡돌리 원칙
실패 원인 파악 → 재발 방지 프롬프트 주입 → 반복 → 안정화.
처음부터 잘 되는 봇은 없다. 인고의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
✍️
사례글 가이드
2회 제출로 수료 · 부담 없이 쓰는 법 — 규칙부터 구조까지 한 페이지에.
왜 쓰나 — 수료 기준과 직결
✅
2회 제출하면 수료— 4주 중 아무 2개 주차에 올리면 완료예요 (총 2회).
🔁
한 주에 여러 개 내도 OK— 그 주차는 가장 최근 제출본만 최종으로 인정돼요.
📅
최종 마감: 8/17 (월) 자정— 그때까지 2회만 채우면 수료 인정! 매주 쓰면 여유롭게 채워집니다.
수료 & 다시보기 규칙 (공식)
🎫수료 = 사례게시글 2번 · 최종 8/17 (월) 자정까지
4주 중 아무 2개 주차에 사례게시글을 올리면 수료예요. 각 사례게시글은 내 스터디 진행 당일 20:59까지 올리면 그 주차로 인정돼요 (밤 9시 정각 업로드까지 OK · 21시 이후는 다음 주차, 유예 없음). OT과제(7/26)는 별개 워밍업 — 다시보기·수료는 사례게시글 기준이에요.
📺 주차별 다시보기(VOD) 열리는 조건
🐾먼저 — 발도장 약속을 완료해야 다시보기가 열려요
학습시스템 홈의 [🐾 발도장 약속하기] 버튼(또는 ai-study.gpters.org/pledge)에서 약속 문장 4개를 직접 타이핑하면 끝 — 약 2분이에요. 이걸 안 하면 사례글을 써도 다시보기가 잠겨 있어요. "다시보기가 안 열려요" 하면 발도장부터 확인!
🎓 내 스터디 다시보기 — 발도장만 완료하면 사례글과 무관하게 스터디 다음날 열려요 (content-marketing 멤버는 자기 강의 영상을 조건 없이 다음날 시청). 👂 청강(다른 스터디) 다시보기 — 아래 표처럼 그 주 내 스터디 사례글을 써야 해당 주차 VOD가 열려요.
주차
청강(다른 스터디) 다시보기 열리는 조건 (발도장 완료 + 아래)
1주차
조건 없이 오픈
2주차
2주차 강의 전(7/29 20:59)까지 1주차·2주차 사례게시글 작성
3주차
3주차 스터디 당일 8/5 (수) 20:59까지 사례게시글 작성
4주차
4주차 스터디 당일 8/12 (수) 20:59까지 사례게시글 작성
💡 사례게시글 = 내 스터디를 듣고 그 이후에 쓴 글. 미리(권장 월요일) 써두면 마감에 안 쫓겨요.
작성 절차 (GPters 사이트)
1
유형 선택— + 버튼 → 새 글에서 반드시 사례게시글 클릭 (질문·포스트 X)
2
게시판 선택— 내 사례 주제와 가장 가까운 게시판
3
템플릿 따라 작성— 태그는 스터디 태그 선택 (주차 태그는 자동)
제목 짓는 법
⚠️ 제목에 기수·코스명·주차를 넣지 마세요 (예: "23기 1주차 과제" ❌). 코스 매칭은 태그가 하니까, 제목은 내 고민 → 시도 → 결과가 보이게.
✅
도구 + 결과— "Hermes로 콘텐츠 비서 작업공간 셋업 — 첫 초안까지"
✅
고민 → 흡수— "매번 새로 시키지 말고 규칙으로 굳히자 — 내 분야 콘텐츠 자동화 첫 걸음"
글 구조 — 7개 섹션 템플릿
📝
하려던 것— 목표 1줄 + 왜 시도했나
⚒️
활용한 툴— 도구별 역할 한 줄씩
🔍
진행 세부 내용— 단계별: 시도한 방법 · 프롬프트 · 얻은 결과
🧗
시행착오— 어디서 막혔고 어떻게 풀었나 (가장 읽히는 섹션!)
💡
배운 점— 다음에 또 쓸 수 있는 교훈
🗺
향후 계획— 다음 주 뭘 할 건지
🙋
도움 필요— 막힌 것 구체적으로 (단톡방에서 답이 옵니다)
핵심은 "잘 쓴 글"이 아니라 무엇을 시도하고 · 어디서 막혔고 · 뭘 배웠는지예요. 막힌 이야기가 제일 가치 있는 콘텐츠입니다.
글쓰기 부담 줄이는 도구
🤖write-post — 작업 기록에서 초안 자동 생성GPters 제공
AI 도구로 한 작업을 자동 기록(DEVLOG)해두고, 질문 몇 개에 답하면 사례글 초안이 나옵니다. 백지에서 시작하지 않아도 돼요.
데스크톱 앱은 '새 프로그램'이 아니라 내 Hermes 비서를 들여다보는 창(窓)이에요. 터미널로 쓰든 텔레그램으로 쓰든 이 앱으로 쓰든 전부 같은 비서 — 대화·기억·기능을 그대로 공유해요. 그래서 앱을 처음 열어도 리셋되는 게 없어요. 한마디로 "채팅창이 아니라 관제실".
화면은 크게 왼쪽 사이드바 · 가운데 채팅 · 오른쪽 미리보기 셋이에요.
📚
왼쪽 — 내 작업 목록지금까지의 대화(세션)가 쌓여요. 자주 쓰는 건 위에 고정, 폴더별로 묶기, 이름 바꾸기 OK. 앱에서 메신저 연결 · 기능(스킬) · 예약작업(크론)도 관리할 수 있어요.
💬
가운데 — 일 시키는 곳ChatGPT에 말하듯 지시하면 돼요. 다른 점은 비서가 지금 뭘 하는지(웹 검색·파일 작업 등)가 실시간으로 눈앞에 흘러요.
🖼
오른쪽 — 미리보기(Preview Rail)비서가 만든 웹페이지·문서·이미지를 브라우저 따로 안 열고 바로 확인해요. 앱 안에 작은 브라우저가 있는 셈.
🎛
아래 — 모델 선택GPT-5.6 쓰다가 다른 모델로 클릭 한 번에 전환. 세밀한 설정(모델·테마·승인 방식·음성)은 상단 ⚙️ 설정에서.
👉 실제 흐름은 딱 이거예요: ① 왼쪽에서 작업 폴더로 새 대화 열기 → ② 가운데서 지시 → ③ 오른쪽 미리보기로 결과 확인. 명령어를 직접 치고 싶으면 앱 내장 터미널도 있어서 앱을 벗어날 일이 거의 없어요.
✨ "이런 것도 돼?" — 초보가 놀라는 포인트
📦
설치하면 알아서 다 깔아줘요앱 하나 실행하면 Python·Node 같은 걸 백그라운드에서 자동 설치. '환경 세팅'에서 막히던 벽을 넘겨줘요.
📱
폰에서 문자로 비서를 부려요텔레그램·디스코드는 물론 아이폰 iMessage까지 연결. 밖에서 톡으로 "그 작업 어떻게 됐어?" 하면 답이 와요.
⏰
"매일 아침 자동으로"가 진짜 돼요"매일 9시반에 뉴스 요약해서 보내줘" 하면 예약(크론)이 걸리고 다음날부터 알아서 도착. 모닝 브리핑·SNS 초안·뉴스레터로 확장 가능.
💸
대화를 쪼개면 '돈'이 절약돼요한 대화에 다 몰아넣으면 매 메시지마다 전체 이력을 끌고 다녀 비용이 몇 배로. 주제별로 세션을 나누면 훨씬 싸요. (초보가 제일 많이 놓치는 팁)
🎙
말로 시켜도 돼요타이핑 싫으면 음성으로 지시하거나 음성 대화 모드로 주거니 받거니.
💡 명령은 입력창에 / 를 치면 목록이 떠요. 화면·기능은 베타라 조금씩 바뀔 수 있어요 — 세부보다 흐름을 익혀두세요.
📚 미니교안 모음
단톡방에 그날그날 올라오는 AI 꿀팁 미니교안을 여기 모아둬요. 흘러가버린 것도 언제든 다시 확인하세요. (새 교안은 계속 추가돼요)
📁대화는 사라지고, 파일은 남는다2026-07-29
어제 나눈 대화는 새 창을 열면 없어져요. 그래서 “정리해줘”가 아니라 “파일로 정리해줘”라고 말해야 해요. 이 한 단어 차이로 내 자료가 폴더에 쌓이기 시작합니다.